2006년 11월 06일
인정해..
인정할께
나 너 좋아해
그거 인정하는게 무서워서
미치도록 신경이 쓰이고 너랑 관련된 거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려도
아닐거라고 안된다고 부정했는데
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게 무슨 죄라고 그렇게 부정했는지 모르겠네.
그래 나 너 좋아해.
근데 고백은 못하겠어.
사이가 틀어지는 것도 상처받는 것도 싫어.
그러니까...혼자 좋아할께.
너무나도 말하고 싶은데 차마 말할 수가 없어서...
답답해서 여기다 끄적대.
널 좋아해.
나 너 좋아해
그거 인정하는게 무서워서
미치도록 신경이 쓰이고 너랑 관련된 거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려도
아닐거라고 안된다고 부정했는데
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게 무슨 죄라고 그렇게 부정했는지 모르겠네.
그래 나 너 좋아해.
근데 고백은 못하겠어.
사이가 틀어지는 것도 상처받는 것도 싫어.
그러니까...혼자 좋아할께.
너무나도 말하고 싶은데 차마 말할 수가 없어서...
답답해서 여기다 끄적대.
널 좋아해.
# by | 2006/11/06 11:40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