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정해..

인정할께

나 너 좋아해

그거 인정하는게 무서워서

미치도록 신경이 쓰이고 너랑 관련된 거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려도

아닐거라고 안된다고 부정했는데

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게 무슨 죄라고 그렇게 부정했는지 모르겠네.

그래 나 너 좋아해.

근데 고백은 못하겠어.

사이가 틀어지는 것도 상처받는 것도 싫어.

그러니까...혼자 좋아할께.

너무나도 말하고 싶은데 차마 말할 수가 없어서...

답답해서 여기다 끄적대.

널 좋아해.

by 설뿡♡。 | 2006/11/06 11:40 | 트랙백 | 덧글(0)

간만에 끄적...


속 쓰리고 졸립다=ㅅ=..

어제 회식가서 술 한방울도 입에 안댓는데.. 왜 쓰리지;;

체했나 ㄱ-...(실컷 갈비 잘 먹고..?)

요즘들어 몸상태 바닥...마음상태도 바닥...

싸이는 방명록빼고 닫았음...

근데 또 이글루스 잡고있네 ㅡㅡ..인간이 왜이러니 ㅠㅠ...

라그 케릭명 4개 모두 특문범벅으로 교체완료...

몰래 혼자놀기 딱조음(알아서 왕따를 찾아가는 체질인가;;;)

라그 9개 소켓중에 노비스 1개 생성 후 검사양성중...

또 이게 머하는 짓인가 싶긴하지만

간만에 여러명이서 1차 케릭들 몰려다니니 재밋기는 함...

이번에 검사잡마하면 7번째 검사 잡마인가 =_=...양검으로 키우긴 할건데...나름 후회됨...

크리갈껄...창으로 갈껄...이미 스텟은 양검=_= 사실 키우기도 귀찮;;;;;;;

요즘엔 팡야 시작했음.. 카트보단 덜하지만 아직 시작한지 얼마안되서

머가 더 좋은지 판단하기 어려움...나름 재밋고 그래픽이 깔끔하고 부드러움...

다만...머리쓰기 싫은 나에겐 좀 머리가 아픔-_- 뷁..;;;

여튼 요즘 근황=ㅅ=...

그리고 이건...며칠전 야밤에 잠안와서 공부하려고 연습장 꺼냈다가...

공부는 안하고 샤프로 끄적댄 그림...=_=;;;;;


by 설뿡♡。 | 2006/11/01 09:0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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